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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벧후2:4절에 대하여
작성자 김용균 이메일 kygjohn@hanmail.net
날짜 2010-11-16 오후 4:38:37 파일
 
답변감사합니다.
지시한 대로 해보았으니 살펴봐 주십시요.

. 따르따로사스를 분해해 보십시오. 분해가 되셨다면, 독립적 속격 분사는 아님이 확실하니 의미상의 주어를 찾아보십시오.--> 따르따로사스: 과거 분사 능동태 남성 단수 주격
그러므로 의미상 주어는 "호 데오스"라고 봅니다.
그런데 "세이라이스 조푸"가  따르따로사스와 함께 해석되어야하는지,
아니면 빠레도껜과 함께 해석되어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이부분이 해석하기 가장 어럽습니다.


2. 빠레도껜은 4절의 주동사입니다. 주어는 호 테오스입니다. 이 동사의 목적어는 생략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에 언급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이 목적어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 목적어는 "앙겔론 아마르테산톤"이라고 봅니다.

3. 떼루메누스도 분해를 해보십시오. 능력이 되시면 직접하시고 능력이 안 되면 바이블 웍스를 참고해서 하시면 됩니다. 이 분사의 용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급이나 고급 문법서들에서 분사의 용법을 찾아보십시오. 분사는 종속절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시간절, 이유절, 목적절, 결과절, 수단, 양보, 조건 등등. 이러한 기능 중에서 어떠한 것이 적절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 단어에 대해서는 본문 비평 장치에서 다른 읽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른 읽기로 읽을 때, 어떻게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보십시오. ----> 목적절을 인도하는 종속절로 봅니다.  현재수통태 분사 남성 복수 목젹격이므로 의미상 주어는
"앙겔론 하마르테산톤"으로 보입니다.  떼루메누스 앞에 에이스 크리신과 합하여==> "범죄한 천사들이 심판까지 지켜지기도록" 정도로 번역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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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라이스 조푸"가  따르따로사스와 함께 해석되어야하는지,
아니면 빠레도껜과 함께 해석되어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개역성경은 빠레도껜에 속한 문장과 함께 해석한 것으로보여지는 군요.
그러나 킹제임스와 RSV 번역은 따르따로사스와 함께 해석했다고 봅니다.
이부분이 해석하기 가장 어럽습니다.
이에 대하여 답변부탁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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